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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과 도시가 함께 자라고 행복해지도록 경주축협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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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부산에 살고있습니다. 개금 천년한우 지점이 생기고 3년동안  

한달에 세번이상은 갈 정도로 단골이였구요.  

워낙 개금지점 사장님이 잘해주시고 친해지게 되면서  

천년한우는 믿고 먹을정도였는데 개금지점이 없어지면서 

경주에 보문점을 세번정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에서 경주까지 2시간 정도. 힘들게 갔지만 부산에서 단골이였던 맛집이였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보문점은 정말 최악이더군요. 

세번 방문했을 때 마다 손님대접도 최악에 서비스도 최악. 두번은 참고 넘겼는데 

마지막 세번째 방문. 저번주 토요일 저녁에 있었던 일이죠. 저는 20대 중반입니다. 제가 앞에서 

대기표를 달라고 두어번 말을해도 자기할일 하면서 무시하더니 

옆에 어른이 와서 대기표달라 하니까 바로 뽑아주네요. 매니저라는 여자가. 

무슨 학생이 와서 쫑알거리니 삼겹살 먹고 꺼질줄 알았나요?손님무시하는것도 

정도가 있죠. 그러고 제가 화가나서 말했습니다. 

 저희가 지금 앞에서 3분정도 서있었고 두어번 말을했는데 왜 무시하고 다른사람 먼저 보내주냐고.  

그니까 제가 말을 안했다며 제잘못으로 몰아가더군요 처음에는. 그래서 제가 분명히 말했고  

무시한건 그쪽이다라고 하니 금방빠지니까 그냥 기다리랍디다. ㅋㅋ나참 어이가없어서. 

그래놓고 나중에 계산할 때도 얼마입니다~먼저 말하고 계산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말도해주지도 않고 카드나 달라그러고. 저희아버지도 화나셔서  얼마인지를 말해줘야 할거 아니냐고 하시더군요.  

당신네들이 그냥 계산하라고 하면 계산해야되는게 손님이냐고. 

그러니 뒤에있는 사람들도 불만이 많았던지 손님이 많으면 일하는 사람을 더뽑던가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곧죽어도 손님한테 죄송하다는 소린 못하겠나보죠? 

지들 바쁘고 장사잘되니까 손님 개무시하는거 밥먹듯이 하는데 

그 매니저라는 여자 교육이나 똑바로 시키세요. 아님 일하는 사람을 더 뽑던가. 

보문점 서비스는 정말 최악이고. 그 매니저란 여자 손님대하는 것도 최악입니다. 

갈때마다 불쾌해지는 곳이였는데 이젠 다신 가고싶지 않은 곳이네요.  

  • ?
    경영기획과 2017.05.12 14:22
    RE:경주축협 경영기획과입니다.
    경영기획과 , 등록일 : 2014.10.27 <15:22> , 조회 : 173

    ▨ RE:천년한우 경주보문점 매니저교육 똑바로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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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경주축협 경영기획과 입니다.
    저희 경주천년한우를 애용해 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고객님께 불편함을 드린 점과 미흡했던 부문에 대해 사과말씀을 드립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불미스러운 일로 경주천년한우의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차후에는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여,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거듭 사과를 드립니다.
    -경주축협 경영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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