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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농촌과 도시가 함께 자라고 행복해지도록 경주축협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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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경주 축산농민을 위해 애쓰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천년한우 보문점에 2~3달에 한번꼴로 들러 고기를 사거나 식당에서 먹는 고객입니다. 

2/20 저녁 식구들과 들러서 삼겹살도 맛있어서 이날은 소고기 대신 삽겹으로 주문하여 먹기로 했습니다. 
고기를 들고 대기번호 호출하여 가니 5명인데 보조의자 있는 2층 본관으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열심히 고기를 먹다보니 모자라서 1팩을 더 구매해서 왔습니다. 
또, 열심히 구워 먹는 중에 사장인지 총괄 메니져인지는 모르겠으나 와서 대뜸 한다는 말이 여기는 돼지고기는 
입장 불가라고 합니다. 

아니 우리가 온것도 아니고, 가라해서 왔고 먹던중인데 계속 머리하는거 "그럼, 어떻할까요?" 하니 그냥 내려갑니다. 
기분은 상했지만 뭐 그럴수 있다고 생각 하고 계산하러 내려 갔습니다. 

여기서 왜? 우리가 올라 간것도 아니고 안내해서 자리 확보했고 먹었는데 그자리가 돼지고기는 안돼는 자리인줄 어떻게 
아냐고 물으니 또 같은소리를 해서 그럼 고객에게 식사하는 중에 꼭와서 그렇게 따져야 겠냐고 했더니 하는말이  
"미안합니다."라고 하더군요 (건성으로.) 
그래서 한번 더 식사하고 내려오면 고객님 그자리는 소고기 전용인데(이것도 웃기는 소리임) 저희 직원이 실수로 안내하였나봅니다. 하고 얘기하면 저도 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떠났을건데 

하는말이 그럼 뭐 어야라고 하면서 소리치며 다가 오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 그럼 절이라도 할까!" 하는거 잘 못 했으면 절이라도 해야지 했더면 자기 직원에게 큰소리치며 
왜 이따위로 일하냐고 머라하더군요. 

이게 고객에게 할 소리이며, 또 여러 고객이 있는데 점장이라는 사람이 할 행동입니까! 

뒤에 따라 나오는 사람들도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로 "배가 불렀다고" 합니다. 
이는 초장집만의 문제가 아니라 임대해준 경주 축협에도 문제가 있다고 보며, 이는 고객의 감소로 이어질것 입니다. 
아무리 보문점에 뜨네기 손님이 많은 지역이라고 하지만, 지역 주민들도 많이 옵니다. 

그리고, 진짜로 한우와 돼지고기 먹는 곳이 구분되어 있습니까? 
그렇다면 참 별걸로 다 구분 짓는군요 
본관에서 한우 먹다가 삼겹먹을려면 1층으로 다시 이동해야 되나요? 

확시한 사후조치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담달에 또 가서 볼 겁니다. 
 

  • ?
    경영기획과 2017.05.12 14:24
    RE:경주천년한우 보문점 삼겹살 고객의 차별.
    경주축협 경영기획과 , 등록일 : 2016.03.08 <16:51> , 조회 : 56

    ▨경주천년한우 보문점 삼겹살 고객의 차별.
    --------------------------------------------------------------------------------
    안녕하십니까.. 경주축협 경영기획과 입니다.
    먼저 경주천년한우에 베풀어주신 관심과 이용에 감사한 마음을 드리며,
    고객님께서 겪으신 이번 일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를 드립니다.
    추후 이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고객응대교육을 적극 실시하여
    경주천년한우가 전국최고의 한우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며, 향후 또 다시 이용에 불편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경주축협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사과의 마음을 전하며, 항상 더 나은 경주천년한우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주축협 경영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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