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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농촌과 도시가 함께 자라고 행복해지도록 경주축협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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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지점인지는 따로 밝히지 않겠습니다. 
세금 자동이체 신청하러 방문했습니다. 
번호표뽑고 한참 기다리다가 세금받고 계신 분은 번호표 없이 업무보시길래 
직원분께 자동이체 신청하러 왔다니까 지점 관리자급으로 보이는 분이 
월초라 바쁘니 며칠 후에 와달랍니다. 물론 불친절한 건 아니었지만 
어이가 없어서 그냥 웃고 나왔는데  
만약에 예금이나 적금 신청하러 온 고객한테도  바쁘니 다음에 와 달라고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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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축협 2017.05.12 14:08
    RE:돈 안되는 고객님은 다음에 오세요
    경주축협 , 등록일 : 2012.07.06 <11:38> , 조회 : 154

    안녕하십니까..
    경주축협 경영기획과 입니다.
    먼저 고객님께 불편함을 드린 점과 미흡했던 부문에 대해 사과말씀을 드립니다.
    차후에는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여, 고객에게 최선을 서비스를 다하는 경주축협이 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과를 드립니다.
    -경주축협 경영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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